
01 · 들썩들썩 한통속
요촌 깨비깨비 야시장 축제
- 기간
- 2024.07
- 규모
- 약 1,800명
여름밤 요촌동 골목을 가득 채운 도깨비 콘셉트의 야시장 축제. 상인·주민·생산자 조합원이 함께 만든 먹거리·체험·공연 부스로 활기를 더했습니다.





들썩들썩 한통속, 주민이 만드는 김제의 잔치
조합사업 01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김제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를 기획·운영합니다.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목표로 김제 소규모축제부터 대규모 행사까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요촌동 축제와 김제 문화행사를 아우르며, 요촌 썸머 축제와 요촌 시월의 밤, 조합이 여는 요촌 달빛장터(정식 명칭 김제중앙시장 달빛장터), K-김제 축제까지 해마다 이어 갑니다. 상인회 중심으로 5년 이상 활동해 온 단단한 조직 기반 위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생산자·사업자 조합원들로 구성된 축제추진단이 초기 기획부터 현장 실행, 안전요원, 차량통제 등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슬로건은 “들썩들썩 한통속”입니다. 화려하지만 휘발성 강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김제 시민과 외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잔치 개념의 참여형 축제를 지향합니다. 어른도 아이도, 상인도 주민도 모두 무대 위의 주인공이 되는 신나는 현장을 만들어 갑니다. 10회 이상의 축제 용역 경험을 통해 검증된 기획력과 운영 노하우로 크고 작은 행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갑니다.

실행 조직
축제추진단은 상인회 임원진과 기획·디자인·운영 분야 조합원으로 구성된 실행 조직입니다. 매주 정기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기획, 출연진 섭외, 안전·교통 동선, 부스 운영 매뉴얼까지 현장 한 컷 한 컷을 직접 설계합니다.
외주에 의존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손을 대기 때문에, 매 행사가 끝나면 회의록과 사진으로 남기고 다음 축제 운영에 곧바로 반영합니다.
축제 아카이브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직접 기획·운영해 온 축제의 순간을 모았습니다.

01 · 들썩들썩 한통속
여름밤 요촌동 골목을 가득 채운 도깨비 콘셉트의 야시장 축제. 상인·주민·생산자 조합원이 함께 만든 먹거리·체험·공연 부스로 활기를 더했습니다.





02 · 들썩들썩 한통속
한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요촌 썸머. 물놀이·라이브 공연·플리마켓이 어우러진 도심 여름 축제로, 2024년 500명, 2025년 800명이 다녀갔고 2026년 3회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3 · 원도심 활성화
초여름 저녁, 원도심 거리를 무대로 펼쳐진 음악과 빛의 축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 상인들이 함께 만든 잔잔하면서도 풍성한 밤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요촌포켓공원 일대에서 이어졌습니다.









04 · 도심 문화축제
K-팝 공연과 지역 콘텐츠가 결합한 대형 도심 문화축제. 무대 기획부터 안전·차량 통제까지 조합 축제추진단이 전 과정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05 · 원도심 야간 축제
가을밤 요촌 거리를 따라 이어진 빛과 음악의 향연. 시민과 외부 방문객이 함께 어울린 가을 시즌 정기 축제로, 2025년에는 소휴공원 일대에서 먹거리 부스와 공연이 함께 열렸습니다.











06 · 전통시장 활성화
달빛 아래 중앙시장 통로를 무대로 펼쳐진 야간 장터. 시장 상인과 청년 셀러, 공연팀이 한데 어우러진 김제 최대 규모의 시장형 축제입니다.







07 · 원도심 거리 축제
요촌동 거리를 다시 사람으로 채우기 위해 기획한 이틀간의 거리 축제. 페인팅·동물 체험·풍선쇼·전통 공연·토크 콘서트까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운영했습니다.









08 · 기록·전시
요촌동 주민들에게서 직접 수집한 옛 사진과 문서를 필름 형태의 야외 전시로 풀어낸 기록전. 요촌포켓공원 펜스를 무대로 마을의 시간을 펼쳐 보이며, 김제 사회적경제연구원·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요촌동의 기억을 다음 세대로 잇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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